개화식장은 깐풍기가 유명한데 탕수육과 유니짜장을 먹어 봤다. 탕수육과 유니짜장유니 짜장은 살짝 매콤하고 매운거 못먹는 사람도 먹을 정도의 맵기인거 같다.탕수육은 정통 탕수육 이다. 턱이 안아프고 맛있는 탕수육 느낌. 맥주랑 같이 먹어도 괜찮았다. 다른 테이블은 소주나 중국술을 곁들여 식사를 하고 계시다. 대를 이어서 계속 운영중인 중국집이다. 오래되고 유명한 만큼 웨이팅도 있고 오픈하기 10분~18분정도면 바로 먹을 수 있을 꺼 같다.(평일,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