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콘크리트는 KCS 14 20 40 :2024 적용

한중콘크리트 적용 기준은 위 사진과 같고 LH는 동절기공사기간을 각지역별 급지를 나눠서 관리하고 있다.


■ 한중콘크리트는 표3.4-1의 소요 압축강도가 얻어질 때까지 콘크리트의 온도를 5 ℃이상으로 유지하여야 하며, 또한 소요 압축강도에 도달한 후 2일간은 구조물의 어느부분이라도 0 ℃이상을 유지해야한다. 단, 5 ℃/10 ℃에서 양생 할 경우 표3.4-2와 같다.
→ 결론적으로 타설종료 후, 소요강도가 발휘 될때까지 5 ℃이상의 상태로 양생을 하고 소요강도 도달후 2일간은 0 ℃ 이상 되어야 한다. 1,2월과 같은 영하의 온도가 계속되는 날씨에서는 타설완료 후 약 3일~5일간은 보양지 해체와 열원관리를 . 해야된다는 소리이다.
한중콘크리트 외기 온도에 따른 기온보정강도 는 아래 표와 같다 일반적으로 재령일 28일 기준을 많이 사용함으로 6Mpa 를 적용하면 되는데 이는 감리단과 협의하여 배합비조정을 통해 공사를 진행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레미콘 규격이 25-35-180 이면 배합설계를 조정하여 호칭강도상 35Mpa가 나와야 되는데 41Mpa이상 나오도록 조정을 하면 된다. 한중콘크리트 적용전 계약된 레미콘사 별 배합설계와 재령일별 강도테스트 감리단과 협의 하면 공사금액 증가 없이 공사를 수행할 수 있다.


타설 전이나 타설시 온도는 위 내용과 같이 5 ℃이상 혹은 10 ℃이상 유지하면서 타설을 해야한다. 이는 타설 시작 최소1시간 전부터는 열원관리가 필요하다.
동절기 공사중, 콘크리트 보양은 매우 중요하다, 초기동해와 소요강도 도달 전 집중하중등에 의한 충격 등 매우 관리가 까다롭다. 최근 건설현장에 숙련도가 떨어지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지고 있고 의사소통도 원활하지 못해 현장관리가 매우 힘들다.
때문에, 타설완료 후 관리자가 확인해야되고 다음날 오전 작업 투입전도 필수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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